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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 문제 자닮 천연농약으로 뛰어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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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닮오일과 자닮유황에는 농약잔류가 없다.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가 본격 시행되는 2019년을 대비하여 자닮 천연농약으로의 대 전환을 제안한다.

 
자닮오일과 자닮유황의 농약잔류 검사 결과이다. 국가 공인기관에서 인증을 받았다.
2019년부터 식약청에서 농약허용물질 관리제도(PLS)를 전면적으로 시행한다. 식약청에 등록된 460여가지 농약 중에 작물별로 허용된 화학농약은 정해진 잔류기준을 적용하고 이외의 농약은 잔류농약 허용기준이 0.01ppm까지 낮아진다. 또한 농약살포 횟수와 출하전 살포조건도 강화되어 화학농약을 사용하는 농가에게 상당한 위험 부담을 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닮오일과 자닮유황에는 잔류농약이 일체 없어 PLS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농가들에게 강력한 대안이 되고 있다. 
 
매년 60여 가지 작물을 재배하면서 천연 농약 연구를 하고 있는 자닮 농장.
 자닮오일과 자닮유황은 현재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규칙 [별표 1] 허용물질의 종류에 포함되어 유기재배에 법적으로 허용되고 있으며, 자닮에서 천연농약으로 사용하는 물질은 미국농무부(USDA)의 유기농업 규정 (Organic regulation)인 국가 물질 목록(National List)에서도 허용하고 있다. 
 
미국 농무부에서 유기농업에 사용가능한 물질을 관리하는 목록이다. 자닮유황에 사용되는 가성소다(sodium hydroxide, NaOH)와 가성가리(Potassium Hydroxide, KOH)가 허용물질로 등록되어 있다. 가성가리와 가성소다는 유기가공식품 제조에도 허용된다.
 자닮오일과 자닮유황, 은행 삶은 물을 혼용한 천연농약은 광범위 살균 살충효과를 가지고 있다. 화학농약을 충분히 대체할 정도로 방제효과가 강력하다. 자닮은 자닮오일과 자닮유황 제조법을 개발했지만 특허를 포기하고 제조기술을 완전 공개했다. 농가 스스로 천연농약을 자가제조하면 비용을 극단적으로 줄일 수 있다. 자닮은 초저비용농업의 확산을 통해 농업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무경운을 기본으로 자닮 천연 농약을 적용하여 초 다수확을 성공시키다(자닮 농장) .자닮은 자닮 천연농약전문강좌(목요일, 강사 조영상 대표, 10~15시, 8만원)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 : 1899-5012
- 자닮오일 만들기 : http://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8340
- 자닮유황 만들기 : http://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8334
-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 지원에 관한 법률 : https://bit.ly/2A7erLq
- 미국 USDA 유기농업 규정 :  http://www.ams.usda.gov/rules-regulations/organic

 

기사입력시간 : 2018-12-20 16:21:22

조영상 기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자닮,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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