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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아빠 5 - 고추를 키워야겠다 싶으면 오줌액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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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 김성권 품목:고추 면적:1,800평 무농약 1년차

 올해 고추는 5월 5일에 심었는데 냉해 피해로 고추 몸살이 심했다. 차라리 생장 환경이 맞는 적기에 심어 바로 활착이 일어나고 생장이 시작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노지 고추의 경우 5월 15일에서 20일 사이가 적당하다.
 
고추 정식 이후 다음날부터 바로 방제를 시작했는데 물 600리터 기준으로 자닮유황은 0.5리터에서 1.5리터까지, 자닮오일은 5리터에서 15리터까지, 은행 삶은 물은 10리터에서 30리터까지 생육상태를 봐 가면서 섞어 쓴다. 방제 주기는 3일에서 8일까지도 되는데 평균 일주일 간격으로 한다고 보면 된다. 고추에 관수를 할 때에는 고추 잔사액비, 오줌액비, 쇠비름 액비, 잿물액비 등을 같이 넣어주는데 비 오기 전에 오줌액비를 넣어주고 나서 비 오고 난 후에 밭에 와보면 고추가 훌쩍 커 있는 게 확연히 보인다.
 
김성권 님은 쇠비름 액비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 동영상 보기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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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고추아빠 유튜브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Fs-1tItJ_O2Yf1Jv41mLDg

기사입력시간 : 2019-10-03 10:09:37

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자닮,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담양#김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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