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흰색 벼, 온통 보라 벼 등 논 아트에 쓰일 색깔 벼들도 직접 육묘한다

default_news_ad1

전남 순천 현영수 품목:수도작 면적:2만평 경력:유기농 24년

 
 현영수 님의 못자리는 다양한 색깔의 벼들이 자라고 있다. 별량면 4,000여 평에 새겨질 논아트에 쓰일 벼들인데 황색벼, 키 작은 황색벼, 연두벼, 붉은빛이 나는 자도벼, 흰색벼, 온통보라벼 등 이름과 색깔이 다양하다. 못자리의 부직포를 벗겨놓아 햇빛을 받기 시작하면 각자 가지고 있는 색깔들이 더 진해진다고 한다. 못자리판에서 30일 정도 키워 5월 25일에 지역 학생들과 소비자들 300여 명이 모여 논아트 손모심기를 진행한다.
 

- 동영상 보기( 6분 ) 
 
일반화질
고화질

기사입력시간 : 2020-05-18 08:20:56

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자닮,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순천#현영수#벼
관련키워드기사 [키워드 기사 전체 목록]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기사 댓글과 답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